보이스피싱 조직원으로 활동한 혐의에 대해 보석허가결정을 이끌어 낸 사건
사실관계 의뢰인은 해외에서 보이스피싱 조직원으로 활동하다 귀국하자마자 체포되어 구속되었고, 모임 법률사무소 김홍범 변호사를 선임하였습니다. 모임 법률사무소의 조력 모임 법률사무소 김홍범 변호사는 수사기관이 확보한 증거들이 객관적인 자료라기보다는 추정에 불과하고, 일부 공범들의 진술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어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점을 중심으로 변론을 펼쳤습니다. 결과 그 결과, 법원은 보이스피싱 조직원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보석을 허가하였고, 의뢰인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